부자학2012.12.27 22:29

8년동안 자경한 토지에 대해서 양도세를 총 1억원 범위내에서 감면해주는 제도임. 즉 시골에 살면서 내가 경작한 토지가 8년이 지나서 판매할 경우 양도소득세를 감면해준다는 내용인데,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부가세나 종합소득세 등 세금은 피해갈 수 없나보다 생각했는데, 적극적으로 조사해서 대응한다면 충분히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역시나 공부를 해야 돈을 버는구만 ㅋ

Posted by 붕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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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2009.11.13 17:52

정직하지 못한 비지니스 정보나 기회를 얘기하는 대부분의 판매원들이, 당신의 주머니에서 돈을 우려내기 위하여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든 상관없이, 다음의 체크리스트는 당신이 그들의 정체를 밝혀 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1. 의도적으로 씀씀이가 풍족하다거나 엄청난 부자라는 인상을 풍기려고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값비싼 옷을 입고 화려한 보석을 치장하며, 사치스러운 자동차를 몰고 다닌다.  이런 사람들은  당신 앞에 판촉용 혹은 광고용 비디오를 보여 줄 것이다.  그리고 비디오에는 한 부부가 등장할 것이고, 그들은 허리가 휘도록 일을 하면서도, 월말이면 청구서를 틀어막느라 전전긍긍할 것이다. 이들 부부는 마침내 새롭게 돈을 버는 방법에 눈을 뜬다. 그리고 두 사람은 '직업(job)'이 마치 '겨우 파산을 면하게 해주는 것(Just Over Broke)'의 약어인 것처럼 사용한다. 그리고는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롤스로이스에 비스듬히 몸을 기대고, 뒤로는 드넓은 호화주택이 배경을 메운다. 뒤이어 비디오는 자가용 제트기나 거대한 요트를 타고 즐기는 초 호화판 휴가로 이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 그 사람들은 당신이 그런 비행기나 요트가 그들 부부의 것이라고 믿어 주기를 바랄 것이다.


2. 자신을 정치적 깃발로 감싸고, 종교의 옷으로 감추려고 하는 사람


그들이 의도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당신은 나를 믿어도 좋다. 나는 경제 활동의 자유를 신봉하는 미국의 애국자이고,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살고 있는 신실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설령 그게 의미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태도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떻게 알 수 있다는 말인가? 내 경험으로 볼 때, 진짜로 애국적이고 진짜로 신실한 사람은 행동으로 말하지, 절대로 입으로 얘기하지 않는다. 누군가 자신이 얼마나 애국자고 독실한 종교인인지 당신에게 자랑을 삼으면, 사력을 다해서 지갑을 움켜쥐고 절대로 빼앗기지 말라.


3. 동기 부여의 중요성이나 꿈, 신념의 힘을 심하게 강조하는 사람


꿈이나 신념 동기부여는 어떤 종류이든 커다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실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그 이상이 필요하다. 재능과 열정에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야 하고, 자신을 성공 확률이 높은 위치까지 견인해야 한다. 징검다리가 어디 놓여 있는지 알면, 누구라도 얼마든지 물 위를 걸을 수 있다.


4. 구체적인 질문에 모호한 대답을 하는 사람


"이 일을 해서 연간 소득 5만 달러 이상인 사람들의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이런 질문을 하면, 그들은 절대로 직접적인 대답이나 솔직한 대답을 피할 것이다. 대신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여기서 일한 사람들은 누구나 실제로 자신이 상상도 못했을 정도로 부자가 되었다." 그렇다면 진실은 이렇다. 만약 진짜로 솔직하게 성공 가능성을 밝히라고 한다면, 그들은 자기가 파는 상품을 사는 사람이 없다고 고백해야 할 것이다. 진정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 절대로 세일즈가 그렇게 힘들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그런 대단한 기회를 잡는 사람은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누군가가 만약 그런 기회를 잡았다면, 순식간에 소문이 퍼지고, 곧 전 세계의 문을 두드리게 될 것이다. 맥도날드가 전 세계를 휩쓸었던 것이 하부 판매원들의 수수료에 의존해서였을까? 아니면 친구나 친척들에게 햄버거를 팔았기 때문일까? 아니면 프랜차이즈를 모집하려고 '동기부여집회'를 열거나 정보 광고 따위를 했기 때문일까?


5.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말하면, 상대가 누구든 무조건 일관되게 비방하고 상대의 말을 불신시키려고 하는 사람


여러 해 동안 다단계 판매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수천 달러에 달하는 돈만 날리고 그만 둔 이탈자들에 대해, 종종 '패배자'라는 꼬리표를 붙인다. 거기에는 이런 뜻이 담겨져 있다. 소위 '패배자'들은 목표를 너무 일찍 포기했다. 끈기를 갖고 충분히 오랫동안 버텼으면, 끝내는 크게 성공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문제는 도대체 언제까지나 인내심을 발휘하고 있으라는 것인지 전혀 구체적인 대답이 없다는 사실이다. 어쨌든 가입자들의 공개적인 이탈은 그들의 비즈니스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회원들에 대한 경고로 삼기 위해, 일치 단결하여 한 때 한 솥 밥을 먹었던 사람들을 매도하는 것이다. 다단계 회사 관련자들은 자기 홈페이지에 다단계 판매의 부정적인 사례를 게시했던 사람들을 고소하기도 한다. 어떤 경우에는 손해배상금만 수백만 달러가 왔다갔다하고 있고, 다단계회사나 회사의 거물급 판매원들은 그런 좋지 못한 이야기들이 세간에 떠도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6. 이것도 사라, 저것도 사라며 권유하는 사람


책이나 오디오테이프를 팔고, 강연을 파는 것이 잘못일 이유는 없다. 나 자신도 그처럼 책이나 오디오테이프로 많은 소득을 올렸고, 하지만 문제란 항상 당신은 다른 책과 오디오테이프, 강연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사업적인 성공을 위하여 다른 단체가 주관하는 동기 부여 집회에 참석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도 있다. 더욱이 그 같은 상품들이 특정한 비지니스에서 성공을 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처럼 속여서 팔고 있다는 점이, 그리고 그 분야에서 성공을 한다는 것이란 가능성이 아주 빈약하여 거의 사기에 가깝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마이클릐뵈프[내안의 백만장자]

Posted by 붕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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